대한항공 A380과 미국/캐나다 내 전용기가 결합된 미주 상품 선보여
도시별 체류시간 최대한 확보한 한진관광만의 프리미엄 상품
한진관광(대표 권오상)에서는 대한항공 A380과 전용기를 이용한 미국 동부&캐나다 10일 상품을 판매한다.

한진관광에 따르면 올해 5월부터 10월까지 단 8회 출발하는'미동부&캐나다 10일'상품은 이용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대한항공 A380 기종과 미국 내 이동 시 탑승수속과 대기 절차를 획기적으로 줄여 더욱 편안한 모이바 전용기로 차원이 다른 미국 여행을 선사한다.
이 상품은 미국 패키지 여행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장거리 버스 이동 대신 전용기를 타고 이동하여 기존 패키지 여행 대비 차별화된 일정은 물론, 여유롭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또 일정 중간에 자유시간이 할애되어 충실한 관광을 할 수 있다.
모이바 전용기 여행의 가장 큰 장점은 버스 이동시 약 7시간 이상 소요되는 거리를 1시간여만에 이동, 편안한 여행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관광지 간 전용 비행기와 전용 공항을 이용하여 탑승수속 및 대기시간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호텔-전용기-호텔 이동 시 전용기 항공사에서 직접 캐리어를 운반하여 호텔방까지 전달하여 이동 시 불편함을 최소화했다.
전용기 모이바 에어크루즈는 보잉/에어버스 다음으로 세계 3위 항공기 제작업체인 엠브라에르 사에서 제작한 EMB120 Brasilia 기종을 탑승하며, 경비행기가 아닌 상업용 항공기이다. 보험 및 안전에 대한 증명을 받아 안심하고 탑승할 수 있다.
A380과 전용기로 떠나는 미동부/캐나다 상품은 뉴욕, 토론토, 몬트리올, 퀘벡 등 필수 도시들을 방문하는 것은 물론, 세계 4대 박물관 중 하나인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관람과 뉴욕의 상징인 자유의 여신상 유람선 탑승, 캐나다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이자 토론토의 랜드마크인 CN타워 관광, 나이아가라 폭포 가까이 접근하여 즐기는 혼블로어(안개속의 숙녀호), 워크 온 화이트워터 관광, 킹스턴 세인트로렌스 강의 천섬 유람선 탑승까지 포함된 알찬 일정이다.
한진관광 관계자는 "A380과 전용기 3회 이동을 포함하여 도시별 체류 시간을 최대한으로 확보한 한진관광만의 프리미엄 상품으로 구성했다. A380과 전용기 결합 상품이 점차 미동부 & 캐나다 여행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정착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진관광의 A380+전용기 미동부/캐나다동부 10일 상품은 5월부터 10월까지 총 8회 출발하며 상품가는 565만 1800원부터다.
letmeout@osen.co.kr
한진관광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