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창민, 홍성민 상대로 시범경기 2호 홈런 폭발
OSEN 이대호 기자
발행 2015.03.21 14: 05

NC 다이노스 내야수 모창민이 시범경기 2호 홈런을 터트렸다.
모창민은 21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에 3루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2-5로 뒤진 3회초 모창민은 2사 1루에서 롯데 선발 홍성민을 상대로 가운데 담장을 넘어가는 투런포를 쐈다. 비거리 125m짜리 대형 홈런이다.
모창민의 홈런포로 NC는 4-5까지 추격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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