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이 아내 메이비를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2’에서는 윤상현 은지원 봉태규 허태희 현우 김재영이 ‘당신의 몸은 안녕하십니까’ 체험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상현 봉태규 김재영은 치유팀, 은지원 허태희 현우는 활력팀으로 나뉘어 여행을 시작했다.
이날 치유팀은 템플스테이를 하며 108배를 했다. 특히 윤상현은 느낀 점이 많다면서, “108배를 하다가 그녀 생각에 울 뻔했다”고 털어놨다.

봉태규는 “도대체 뭐냐. 싸운 거냐”고 물었고 윤상현은 “너무 감사한 거다. 좋은 사람을 만나게 해줘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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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조건2’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