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서울모터쇼] 포르쉐, 코리아 프리미어 '911 타르가 4 GTS' 공개
OSEN 최은주 기자
발행 2015.03.23 10: 41

포르쉐 코리아가 '2015 서울모터쇼'에서 '911 타르가 4 GTS'를 국내서 처음으로 공개한다.
포르쉐 코리아는 4월 3일부터 4월 12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 10회 2015 서울모터쇼'에 참가한다.
포르쉐 코리아는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911 타르가 4 GTS'를 포함해 포르쉐의 매력적인 모델들을 전시한다.

이번 모터쇼에서는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코리아 프리미어 모델인 '911 타르가 4 GTS'를 필두로 '911 카레라 4 GTS' '카이맨 GTS' '박스터 GTS' '파나메라 GTS' '파나메라 4' '카이엔 터보'와 '카이엔 S E-하이브리드' '마칸 터보'와 '마칸 S 디젤' 등 포르쉐의 풀 라인업이 전시된다.
한편 포르쉐 코리아는 포르쉐 정통 스포츠카 DNA를 강조하는 GTS 존을 마련한다. GTS는 그란 투리스모 스포츠(Gran Turismo Sport)의 약자로 1963년의 '904 카레라 GTS' 이래로 포르쉐만의 퍼포먼스를 상징한다.
김근탁 포르쉐 코리아 대표는 "서울 모터쇼라는 큰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모터쇼를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포르쉐 브랜드의 철학과 가치를 알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포르쉐의 프레스 컨퍼런스는 4월 2일 오후 12시 10분에 제 1 전시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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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코리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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