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네치킨, 야구 꿈나무들에게 치킨 130여마리 후원
OSEN 강필주 기자
발행 2015.03.24 11: 11

'NC 주니어 다이노스' 스프링 챔피언쉽 후원으로 스포츠 마케팅 강화
네네치킨(대표이사 현철호)이 NC다이노스의 리틀 야구단인 '주니어 다이노스'의 스프링 챔피언십 참가자 전원에게 치킨 130여마리를 제공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NC다이노스의 공식 후원사인 네네치킨이 유소년 야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했다.

네네치킨은 치킨과 함께 초등학생부터 중학교 1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거제리틀야구단, 김해삼성초등학교 야구단, 마산동중학교 각각의 야구단에서 경기 내 우수한 성적을 기록을 바탕으로 1명씩 선출된 MVP 총 3명에게 시식권 10장씩을 전달했다.
이 날 행사장에는 네네치킨 차철호 경남지사장과 이연승 본부장 등 네네치킨 관계자들과 NC다이노스의 배석현 단장, 박종훈 NC육성 이사가 참석했으며 네네치킨 차철호 경남지사장이 직접 MVP 시상을 했다.
네네치킨 관계자는 "NC다이노스와의 인연으로 '주니어 다이노스' 스프링 챔피언십을 후원할 기회를 가져 기쁘다"며 "유소년 때부터 실력을 키운 야구 꿈나무들이 NC다이노스와 같은 프로팀에서 선수로 활동하게 될 날이 기대되며, 앞으로도 야구 꿈나무들에 대한 지원활동을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네네치킨은 2013년 치킨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프로야구단 NC다이노스와 정식 후원사 협약을 맺고 3년 연속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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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십 참가 학교 마산동중학교(왼쪽)와 군산남중학교 학생들, 차철호 경남지사장(가운데) / 네네치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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