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신관 국제회의실에서KBS 2TV '우리 동네 예체능' 100회 특집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샘 오취리가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매주 시청자들의 도전장을 받아 연예인 팀과 도전자 팀으로 나뉘어 불꽃 튀는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강호동, 정형돈, 양상국, 안정환, 홍경민, 이규한, 샘 오취리, 바로(B1A4)가 출연한다.

'우리 동네 예체능' 100회 특집은 '어게인(Again) 1994-1995'를 주제로 현주엽, 우지원, 김택훈, 김훈 등 90년대 농구스타들이 출연해 연고전을 재현할 계획이다. /ouxou@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