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소프트(이하 엔트리브)가 신개념 모바일 야구게임 ‘프로야구 6:30’(이하 프로야구 육삼공)의 새로운 프로모션 영상을 공개했다.
엔트리브는 이호준, 최형우, 이택근 등 2015시즌 프로야구 10개 구단 주장들이 ‘프로야구 육삼공’의 플레이 소감을 말하는 프로모션 영상(https://youtu.be/Gb27w3mT0I4)을 공개했다.
넥센 이택근은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인 ‘프로야구 육삼공’을 플레이한 후 “'빌리 빈'이 된 것 같다”고 했다. 빌리 빈은 영화 ‘머니볼’의 실제 주인공인 야구팀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의 단장으로 유명하다.

두산 홍성흔은 게임에 등장하는 자신의 선수카드를 보고 “포수도 잘하는데 지명타자만 있다”며 투정(?)을 부렸다. KIA 이범호는 자신의 선수카드를 보고 “잘생겼다”며 만족감을 나타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밖에도 영상을 통해 최형우(삼성), 박진만(SK), 이호준(NC), 이진영(LG), 박준서(롯데)의 짤막한 소감을 감상할 수 있다.
지난 24일 출시된 ‘프로야구 육삼공’은 구단주가 돼 자신이 좋아하는 프로야구 선수들로 팀을 만들어 아마추어 리그에서 메이저 리그까지 도전하는 프로야구단 운영 게임이다.
엔트리브는 이번 출시를 기념해 30레벨 달성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갤럭시 S6 엣지’, ‘넥서스7 2세대’ 등 경품을 증정한다. 이 이벤트는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
한편 ‘프로야구 육삼공’은 현재 안드로이드 버전만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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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