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의 SNG(소셜네트워크게임) 타이니팜이 테마파크 에버랜드와 제휴를 맺고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지난해 9월 시즌2 업데이트를 통해 사파리 콘셉트의 ‘타이니주’를 새롭게 선보인 타이니팜이 실제 동물원을 운영하고 있는 에버랜드와 함께 게임 유저와 테마파크 방문 이용자들을 위한 색다른 혜택을 마련한 것.
우선 1차 출석 이벤트를 통해 3일 및 7일 동안 타이니팜에 매일 접속한 유저에게 에버랜드의 대표 캐릭터인 사자 ‘레니’와 ‘라라’ 아이템을 각각 증정한다.

사막여우, 호랑이, 곰을 형상화한 에버랜드의 캐릭터 3종 ‘도나’, ‘잭’, ‘베이글’과 인기 어트랙션(Attraction, 놀이기구)인 ‘T익스프레스’, ‘아마존 익스프레스’, ‘로스트밸리’ 등을 표현한 게임 아이템도 상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컴투스는 타이니팜과 에버랜드의 제휴 프로모션을 6월 말까지 진행한다. 4월 2일부터 5월 14일까지는 후속 이벤트를 통해 에버랜드 및 캐리비안 베이 1일 이용권과 대기 없이 인기 어트랙션을 바로 탑승할 수 있는 ‘큐-패스(Q-PASS)권’ 등의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타이니팜은 교배나 사냥, 상점 등 다양한 방법으로 450여 마리의 동물들을 수집 및 성장시켜가는 컴투스 대표 SNG다. 서비스 3주년을 넘어 현재까지도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는 장수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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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