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llywood]안젤리나 졸리, ‘피트 부인’ 됐다..피트로 성(姓) 바꿔
OSEN 김경주 기자
발행 2015.03.30 09: 11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 리가 ‘미시즈 피트(Mrs. Pitt)’가 된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연예매체 피플은 지난 29일(이하 현지시각), “안젤리나 졸 리가 공식적으로 ‘졸리 피트’가 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졸리는 최근 자신의 난소 제거 수술을 알린 바 있는 뉴욕 타임즈 기고문에서 자신의 이름을 ‘안젤리나 졸리 피트’로 적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지난 28일 열린 키즈 초이스 어워드에서도 자신을 ‘안젤리나 졸리 피트’로 소개해 시선을 모았다.
졸리의 원래 성은 보이트(Voight)로 브래드 피트와의 결혼 이후 남편의 성을 따라가는 미국 법에 따라 자신의 성을 바꾼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해 8월, 브래드 피트와 결혼식을 올리며 9년 간의 열애의 결실을 맺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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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 BB= News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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