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부산 북구 및 김해·양산 공략 '덕천 전시장' 오픈
OSEN 최은주 기자
발행 2015.03.30 11: 46

폭스바겐이 떠오르는 신흥 수입차 시장 부산과 경남 지역 공략을 위해 부산에 신규 전시장을 연다.
폭스바겐코리아 공식딜러 유카로오토모빌은 부산 북구 덕천동에 '폭스바겐 덕천 전시장'을 신규로 오픈하고 네트워크 확장에 나선다.
폭스바겐은 신도시이자 신흥 상권으로 부각되고 있는 부산 북구 지역의 높아지는 수요에 발맞춰 소비자 접점을 마련하고자 해당 지역에 전시장을 마련했다.

덕천 전시장은 중앙고속도로 및 남해고속도로 등과 연결되는 교통의 중심지인 덕천 로터리에 자리를 잡아, 부산 북구를 비롯한 사상구, 김해시, 양산시 지역에서의 접근이 편리하다.
폭스바겐 덕천 전시장은 총면적 336.6 제곱미터(구, 102평) 규모의 전시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티구안' '골프' 등 폭스바겐의 대표 모델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전시될 예정이다.
한호종 유카로오토모빌 대표는 "새롭게 문을 여는 덕천 전시장은 해운대 전시장, 남천 전시장, 창원전시장과 함께 부산경남 지역에서의 폭스바겐의 성장을 이끌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프리미엄 서비스와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카로오토모빌은 부산 및 경남지역과 제주 지역에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운영,  지역 소비자들에게 서비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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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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