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조가 올해도 영상 콘텐츠 지원으로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나선다.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 푸조의 대표 모델들을 협찬한다고 밝혔다.
한불모터스는 국민 드라마로 불린 주말극 KBS '내 딸 서영이', 새로운 장르의 미스터리 감성 스릴러 SBS '신의 선물-14일'을 비롯 영화 '타짜 - 신의 손' '빅매치', 최근에는 SBS 예능 프로그램 '룸메이트 시즌2'까지 지속적으로 다양한 작품에 푸조와 시트로엥의 차량을 지원해 왔다. 이번에는 독특한 캐릭터 설정으로 주목 받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맡는 소녀'에 푸조 인기 SUV인 '2008'과 프리미엄 플래그십 세단 '508'을 지원해 브랜드 인지도 향상은 물론 이미지 강화에 적극 힘쓸 계획이다.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는 동명의 인기 웹툰이 원작으로, 냄새가 눈으로 보이는 초감각 여자 오초림(신세경)과 어떤 감각도 느낄 수 없는 무감각 형사 최무각(박유천)이 연쇄살인범을 추격하며 벌이는 미스터리 서스펜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이번 드라마에서 동생을 잃은 충격으로 감각을 잃어버린 형사 역을 맡은 박유천은 푸조 인기 SUV 모델인 '2008'을 타고 등장한다. 완벽한 외모와 저돌적이고 강인한 성격의 소유자 최무각과 함께 푸조 '2008'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드라이빙 퍼포먼스, 실내 공간, 실용성 등 푸조의 베스트셀링 모델 다운 다양한 매력을 전달할 계획이다.
푸조 프리미엄 플래그십 세단 '508'은 최무각과 함께 연쇄살인범을 쫓는 광역수사대 프로파일러 염미 역을 맡은 윤진서의 차량으로 등장한다. 뛰어난 외모는 물론 근성과 실력을 갖춘 엘리트 경찰 염미와 함께 푸조 '508'은 세단의 우아한 품격과 안락한 공간, 드라이빙 퍼포먼스, 우수한 연비 등의 매력을 적극 전달할 계획이다.
한불모터스 관계자는 "같은 드라마 내에서도 역할 이미지에 따른 차량 매칭을 통해 모델별 차별화된 이미지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며 "향후 적극적인 차량 지원을 통해 다앙한 푸조 차량의 매력과 장점을 적극 부각시킬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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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