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리그 14일 인천 넥센-SK전 우천 연기
OSEN 고유라 기자
발행 2015.04.14 15: 44

인천 경기가 우천 연기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4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15 타이어뱅크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SK 와이번스 경기가 비로 인해 연기됐다고 전했다.
이날 치르지 못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이날 넥센은 김대우를, SK는 메릴 켈리를 선발로 예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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