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길 등 펜싱 스타, 18일부터 화성서 열전
OSEN 이균재 기자
발행 2015.04.17 10: 50

대한펜싱협회(회장사 SK 텔레콤)가 올해 국내사업계획에 의거, 경기도 화성시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광주하계U대회 파견선수 선발전과 제53회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
18일부터 19일까지는 올해 7월 광주에서 개최되는 하계U대회 파견선수 선발전이 열리며 국가대표 선수들도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20~25일엔 제53회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가 펼쳐진다. 중, 고, 대학부, 일반부 등 전국에서 198팀 996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개인전 및 단체전을 실시한다. 

세계랭킹 1위 구본길 등 국가대표 선수들도 모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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