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 부상' 실바, "승점 3점 따낸 것 중요"
OSEN 우충원 기자
발행 2015.04.20 07: 42

"모든 검사 끝났다. 응원 보내준 모든 이들께 감사드린다".
맨체스터 시티는 19일 영국 맨체스터 에티아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2015 EPL 33라운드 웨스트햄과 경기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승점 3점을 추가한 맨시티는 19승 7무 7패 승점 64점으로 4위를 기록했다. 맨시티는 승점 3점을 추가해 아스날(승점 66점), 맨유(승점 65점)을 바싹 추격했다.
그러나 이날 경기서 맨시티는 다비드 실바가 부상으로 경기장을 빠져 나가 걱정이 컸다. 실바는 후반 24분 웨스트햄의 쿠야테에게 팔꿈치로 가격을 당해 쓰러지고 말았다.

실바는 경기 후 자신의 SNS(트위터)를 통해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준 모든 이들께 감사드린다. 모든 검사가 끝났고 이미 집에 도착했다. 승점 3점을 딴 것이 중요하다"고 밝혀 자신을 걱정해준 팬들을 안심시켰다.
하지만 팀의 공식적인 발표는 없는 상황. 조만간 정확한 상태가 밝혀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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