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상하이모터쇼] 쿠페+SUV=벤츠 'GLC 쿠페' 쇼카
OSEN 최은주 기자
발행 2015.04.21 10: 49

 벤츠가 중국 상해에서 쿠페와 SUV의 매력들을 섞은 콤팩트 쇼카를 선보였다.
메르세데스-벤츠는 20일 '2015 상하이모터쇼'에서 콘셉트카 '메르세데스-벤츠 콘셉트 GLC 쿠페(Mercedes-Benz Concept GLC Coupé)'를 쇼카로 공개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콘셉트 GLC 쿠페'는 이미 선보인 'GLE 쿠페(GLE Coupé)'를 더 콤팩트한 세그먼트로 이어가고 있다.

다이나믹한 표현력의 쇼카는 쿠페의 특성과 미래 SUV 세대의 디자인 언어를 조합하고 있다. 쿠페와 SUV의 만남은 차량 외관의 부분적인 요소들로 더욱 강조된다.
트윈-블레이드 라디에이터 그릴, 본넷의 파워돔들, 그리고 4개의 파이프로 구성된 배기 시스템은 매끄러운 외관에 강력한 성능을 대변한다.
'콘셉트 GLC 쿠페'는SUV 감성도 담아 오프로드 성능에 대한 가능성도 보여준다. 21인치 타이어, 전면·후면 차체하부 보호대, 높아진 최저 지상고, 사이드 발판 등의 오프로드 전용 요소들이 그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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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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