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이재원, 15G 연속 안타-21G 연속 출루
OSEN 김태우 기자
발행 2015.04.22 19: 55

SK 신 해결사 이재원(27)이 1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이재원은 22일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에서 열린 kt와의 경기에서 0-2로 뒤진 4회 선두타자로 나서 상대 선발 정대현으로부터 중전안타를 뽑아냈다.
이로써 이재원은 3일 목동 넥센전 이후 1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출루로 따지면 2014년 10월 15일 잠실 두산전 이후 20경기 연속 출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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