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 데상트(DESCENTE)가 오는 6월 14일 서울 도심에서 최초로 진행되는 듀애슬론 레이스 2015(DU-ATHLON RACE 'AWAKEN SEOUL')을 개최한다.
데상트에 따르면 이번 듀애슬론 대회는 국내 스포츠 브랜드로서는 처음으로 도전하는 신개념의 러닝 사이클 대회로 스포츠 정신으로 무장한 리얼 러너와 사이클 매니아 1000명만이 참가할 수 있다.
듀애슬론 대회는 서울을 상징하는 명소인 서울광장, 청계천, 남산 등을 포함한 총 18.7km의 코스로 사이클링 13.6km, 러닝 5.1km로 이루어져 있다. 서울시청광장을 시작으로 남산의 업힐과 다운힐을 자전거로 정복한 후 청계천을 따라 이어지는 러닝은 참가자들에게 있어 색다르지만 결코 쉽지 않은 도전이 될 전망이다.
참가자 접수는 오는 27일부터 듀애슬론 레이스 공식홈페이지(duathlonrace.com)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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