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9G 연속 안타 행진…타율 .216
OSEN 손찬익 기자
발행 2015.04.26 21: 07

소프트뱅크 호크스에서 활약 중인 이대호(33)가 9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이대호는 26일 일본 후쿠오카 야후 오크 돔에서 열린 세이브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5번 1루수로 선발 출장한 이대호는 1회 우익수 플라이와 4회 좌익수 플라이에 이어 6회에도 좌익수 플라이로 물러났다. 이대호는 9회 4번째 타석에서 좌전 안타를 때린 뒤 대주자 마키하라 다이세이와 교체됐다.
이대호의 시즌 타율은 2할1푼4리에서 2할1푼6리로 상승했다. 한편 소프트뱅크는 세이부에 7-9로 패했다.

what@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