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타임' 손흥민, 獨언론 레버쿠젠-뮌헨전 평점 3
OSEN 이균재 기자
발행 2015.05.03 04: 14

풀타임을 소화한 손흥민이 독일 언론이 매긴 레버쿠젠-뮌헨전 평점서 3을 기록했다.
레버쿠젠은 3일(한국시간) 독일 레버쿠젠 바이 아레나서 열린 2014-2015시즌 분데스리가 31라운드 홈경기서 바이에른 뮌헨을 2-0으로 물리쳤다. 손흥민은 풀타임을 뛰며 완승을 도왔다.
레버쿠젠은 이날 승리로 승점 58을 기록하며 3위로 도약했다. 1경기를 덜 치른 묀헨글라트바흐(승점 57)에 승점 1 앞섰다. 이로써 두 팀은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직행 마지노선인 3위를 향해 치열한 경쟁을 이어가게 됐다.

독일 언론 빌트는 경기 후 손흥민에게 평점 3을 부여했다. 환상적인 프리킥 선제 결승골을 기록한 찰하놀루와 브란트의 쐐기골을 도운 벨라라비가 양 팀 통틀어 가장 좋은 2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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