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미들턴, 英 왕실 25년 만의 공주 출산…왕위 계승 서열 4위
OSEN 최은주 기자
발행 2015.05.03 11: 55

케이트 미들턴
[OSEN=이슈팀] 영국의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부부가 둘째 아이로 딸을 출산했다. 영국 왕실에서 공주가 태어난 것은 25년 만이다.
영국 윌리엄 왕세손의 아내인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빈이 둘째 아이를 출산했다. 첫째 아들 조지 왕자에 이어 이번엔 3.7kg의 딸이다.

영국 왕실에서 공주가 태어난 것은 25년 만으로 여성 중에서는 왕위 계승 서열이 가장 높다.
할아버지 찰스 왕세자와 아버지 윌리엄 왕세손 그리고 오빠 조지 왕자에 이어 왕위 계승 서열 4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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