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8일 마산 NC 다이노스전을 앞두고 내야수 강동수를 1군에서 뺐고, 대신 오윤석을 올렸다. 강동수는 1군 22경기에 출전, 주로 대수비와 대주자로 활약하며 타율 1할2푼5리(8타수 1안타) 2득점을 기록했다. 대신 1군에 올라 온 오윤석은 처음으로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퓨처스리그 성적은 타율 2할7푼4리 4홈런 19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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