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강동수 1군 말소하고 오윤석 콜업
OSEN 이대호 기자
발행 2015.05.08 17: 27

롯데 자이언츠가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롯데는 8일 마산 NC 다이노스전을 앞두고 내야수 강동수를 1군에서 뺐고, 대신 오윤석을 올렸다. 강동수는 1군 22경기에 출전, 주로 대수비와 대주자로 활약하며 타율 1할2푼5리(8타수 1안타) 2득점을 기록했다. 대신 1군에 올라 온 오윤석은 처음으로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퓨처스리그 성적은 타율 2할7푼4리 4홈런 19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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