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슈팀]13일 오전 10시40분쯤 서울 서초구 내곡동 예비군 훈련장서에서 영점 사격중 총기사고가 발생해 5명이 부상하고 1명이 사망했다고 육군이 13일 밝혔다.
육군의 한 관계자는 "서울의 모 부대 예비군 훈련장에서 예비군 1명이 총기를 난사해 5명이 부상했다"면서 "총기를 난사한 예비군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부상자들은 강남세브란스병원과 국군수도병원, 삼성서울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부상자 가운데 1명도 생명이 위독한것으로알려졌다.

육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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