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 나단 앨런(19)이 첼시에 입단했다.
첼시는 15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나단과 정식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정확한 액수를 발표하지 않았지만 첼시는 나단 영입을 위해 450만 파운드(약 77억 원)을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다.
새롭게 기회를 잡은 나단은 "챔피언 첼시에 합류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많은 걸 배우고 발전해 팀에 큰 보탬이 되겠다"는 입단 소감을 밝혔다.

2013 17세 이하 FIFA 월드컵에서 5골을 기록하며 각광을 받은 나단은 결국 첼시에 입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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