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피크 코리아(대표이사 김남형)는 지난 10월 머렐과 MOU 계약을 체결, 머렐 매장 내 숍인숍 형태로 스노우피크 제품을 판매하는 복합 매장을 열기로 밝혔다. 이에 따라 12개 매장을 오픈했고 이번 5월 말까지 8개 매장을 추가로 오픈한다.
그 동안 스노우피크는 머렐에서도 캠핑용품 전문 판매를 위해 캠핑 필드 교육과 매장 운영 방법 및 실습 교육이 진행됐다. 머렐 이용자 대상으로 스노우피크 캠핑 전문 스태프가 매장을 방문, 텐트 설명회를 진행해 더욱 캠핑 전문 매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5월까지 머렐 매장인 서울대점, 화성남양점, 진영점, 원주시청점, 목포하당점, 울산진장점, 대전은행점, 부산녹산점에 오픈한다. 또 오픈 매장에서는 제품 구매시 10만 원 이상은 스노우피크 카달로그를, 20만 원 이상은 스텐레스컵을, 50만 원 이상은 앞치마를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스노우피크 관계자는 “머렐 매장에서도 스노우피크 제품을 만나볼 수 있을 뿐아니라 스노우피크 행사 참여 이벤트 진행 및 제품 설명회 등이 진행되며 올해부터 스노우피크와 머렐 양사간의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공격적인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letmeout@osen.co.kr
스노우피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