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일 '제 50회 발명의 날'을 맞아 혁신적인 '핸즈프리' 신발 기술 개발로 유명한 아웃도어 브랜드 트렉스타(대표이사 권동칠, http://www.treksta.co.kr)의 ‘핸즈프리’는 ‘신발 기술의 집약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신는 사람을 배려한 혁신적 기술을 자랑하는 제품이다.
이에 다가오는 발명의 날을 맞이하여, 손 대지 않고 신발을 신을 수 있는 ‘핸즈프리 기술’, 유리섬유를 갈아 만든 신발창으로 미끄러움을 최소화 한 ‘아이스그립 기술’, 맨발에 가장 가까운 곡선을 구현하여 피팅감을 극대화한 ‘네스핏 기술’ 등 ‘핸즈프리’ 속 숨어있는 3가지 기술력을 소개한다.
▲ ‘손이 편해야 발이 편하다’ 신발끈에 대한 통념을 뛰어넘은 ‘핸즈프리 기술’

양손을 모두 사용하지 않고 신을 신을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슈즈 ‘핸즈프리’는 세계 최대 아웃도어 스포츠용품 박람회인 2015 ISPO(International Trade Show for Sports Equipment and Fashion) 뮌헨에서 올해의 아시아제품대상과 황금상(Gold Winner)을 동시 수상한 아이디어 제품이다. ‘핸즈프리’가 세계적인 이목을 받을 수 있었던 핵심 요인은 바로 신발을 신고 벗을 때 손을 쓰지 않는 핸즈프리 시스템(Hands free system)’ 덕분이다. 신발끈에 대한 통념을 깨버린 이 기술은 신을 신은 상태에서 뒤축 아래 핸즈프리 장치를 바닥에 대고 가볍게 당기기만 하면 신발 끈이 자동으로 조여진다. 신발을 벗을 때에는 뒷축 버튼을 다른 발로 누르기만 하면 신발끈이 풀어지기 때문에, 바쁜 일상 속 현대인들에게 안성맞춤이다.
▲ 북극곰처럼 빙판길에도 미끄러움을 감소시키는 ‘아이스그립 기술’
핸즈프리 신발 바닥에는 미끄러움을 감소시켜주는 ‘아이스그립 기술’ 또한 숨어있다. 트렉스타만의 고유기술인 ‘아이스그립 기술’ 은 빙판 위에서도 미끄러지지 않는 곰 발바닥에서 착안하여 개발되었다. 실제 곰 발바닥을 가지고 연구를 진행한 끝에 발바닥 털이 빙판길에서 미끄러지지 않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는 점을 발견,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소재로 신발창에 잘게 만든 유리섬유를 적용해 미끄러움을 감소시켜 어떠한 환경에서도 안정된 보행을 유지할 수 있는 신발 기술을 탄생시켰다.

▲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맨발 같이 편한 ‘네스핏 기술’
착화감을 극대화 한 기술 또한 돋보인다. 트렉스타의 대표적인 특허 기술인 ‘네스핏 기술’은 2만명의 발 데이터를 연구하여 맨발에 가장 가까운 곡선을 완벽히 구현한 인체공학적 기술이다. 이 기술은 신발 내부를 발의 굴곡에 따라 밀착되게 만들어 발의 피로도를 획기적으로 줄여주며, 착용감을 극대화 시킨다.
한편 트렉스타 ‘핸즈프리’는 매쉬 소재의 운동화(오렌지, 남색, 청록색)와 가죽 소재의 캐주얼 슈즈(블랙, 브라운)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까운 트렉스타 매장 및 쇼핑몰(http://www.treksta.co.kr)에서 구입 가능하다. 매쉬 소재 운동화 21만 원, 캐주얼 슈즈 26만 원으로 18일부터 31일까지 브랜드에 상관없이 등산화 및 트레킹화등 헌 신발을 신고 오거나 인증한 사람에게는 해당 제품과 코브라 레이서101, 어프로치401 제품에 한하여 정상가에서 3만 원부터 최대 5만 원까지 즉시 할인 받을 수 있다.
letmeout@osen.co.kr
트렉스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