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키드슨, 2가지 디자인 '갤럭시S6' 전용 테마·케이스 출시
OSEN 최은주 기자
발행 2015.05.19 08: 47

  캐스키드슨에서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6' 전용 케이스를 출시햇다.
캐스키드슨(Cath Kidston)이 '갤럭시 S6' 전용 테마와 케이스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갤럭시 S6'의 캐스키드슨 테마는 특유의 사랑스럽고 여성스러운 플라워 프린트로 만나볼 수 있으며 잠금 화면은 물론 전화를 걸거나 메시지를 입력할 때, 캘린더와 알람 부분에서 캐스키드슨만의 감성을 담은 테마로 즐길 수 있다.

테마를 다운 받은 화면을 매장에서 보여주면 6월 30일까지 전 제품 1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6월 4일부터 6월 10일까지 SNS를 통해 인증샷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S6 케이스를 증정한다.  
캐스키드슨은 테마뿐 아니라 S6 케이스도 준비했다. 캐스키드슨의 인기 프린트인 '파라다이스 번치(Paradise bunch)'와 '로열 스탠(Royal stan)' 2가지 디자인으로 제작됐으며 현대적이고 세련된 꽃 패턴과 귀여운 강아지 캐릭터, 영국을 상징하는 국기, 왕관 등의 패턴을 위트 있게 표현해 사랑스러우면서도 유니크한 스타일로 나만의 개성을 살릴 수 있다. 가격은 1만 9800원. 
강석민 캐스키드슨 홍보팀 대리는 "이제 같은 스마트폰 기기라도 각자의 스타일과 취향을 반영한 액세서리나 테마로 나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시대"라며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갤럭시S6 테마와 케이스는 핸드폰 외부, 내부를 모두 캐스화할 수 있어 캐스키드슨 특유의 패턴을 좋아하는 이들의 갤럭시 S6를 캐스키드슨의 사랑스러움으로 완벽히 꾸밀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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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키드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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