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령도 해병대 사격훈련 중 포신 파열로 중대장 부상
OSEN 최은주 기자
발행 2015.05.20 21: 55

해병대 사격훈련
[OSEN=이슈팀] 백령도 해병대서 사격훈련 도중 사고가 발생해 부사자가 발생했다.
20일 저녁 8시 10분쯤 백령도 해병대 방공진지에서 20mm 벌컨포 사격훈련 도중 벌컨포 포신이 파열됐다.
이 사고로 현장 지휘를 하던 중대장 38살 이 모 소령이 파편에 다리를 다쳐 국군 수도병원으로 후송됐다.
이 소령은 생명엔 지장이 없는 상태이며 해병대는 벌컨포 포신이 파열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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