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운 감독 "선발 힘이 부족했다"
OSEN 이대호 기자
발행 2015.05.20 22: 48

롯데 자이언츠가 연승 행진을 '4'에서 마감했다.
롯데는 20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전에서 5-9로 졌다. 선발 박세웅이 ⅔이닝 3실점으로 일찍 무너졌고, 투수교체가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았다.
경기 후 롯데 이종운 감독은 "선발의 힘이 부족해 예상보다 빨리 교체됐다"고 말했다.

cleanupp@osen.co.kr
부산=박준형 기자 soul1014@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