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카 카메라 코리아(대표 수닐카울)가 M 시스템카메라의 렌즈인 주미룩스(Summilux) M 28mm f/1.4 ASPH.(Aspherical:비구면)블랙을 출시했다.
주미룩스 M 28mm f/1.4 ASPH. 블랙은 라이카에서 28mm 화각에 1.4 조리개 값을 적용한 첫 렌즈로 기존 라이카 M 렌즈의 표준, 광각 렌즈를 하이 스피드 제품군으로 완성시키는 제품이다.
높은 선명도와 얕은 심도로 피사체가 주변과 확연하게 분리되는 아웃포커싱 기능을 갖춰 보다 우수한 이미지를 구현하며 440g의 가벼운 중량으로 휴대가 용이해 다큐멘터리 사진, 건축 사진, 풍경 사진 촬영에 최적화된 렌즈다.

라이카 광학 전문가에 의해 개발 돼 최상의 소재를 사용한 이번 렌즈는 모든 조립 과정을 독일에서 수작업으로 이뤄졌다.
또한 이 렌즈는 메탈 렌즈 후드와 함께 제공되는데 후드는 빛으로 인한 대비(Contrast)가 떨어지는 것을 방지할 뿐만 아니라 먼지에 의한 렌즈의 손상을 막아주는 구실을 한다.
라이카 카메라 코리아 관계자는 “주미룩스 M 28mm f/1.4 ASPH. 블랙은 최단 초점거리인 0.7m에서도 우수한 이미지와 뛰어난 색수차 보정을 자랑하며 와이드 하거나 짧은 거리의 촬영에서도 예외 없이 뛰어난 대비를 제공하는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라이카 M 렌즈의 다양한 렌즈 제품군을 완성시켜 다양한 사용자들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미룩스 M 28mm f/1.4 ASPH. 블랙 렌즈는 라이카 스토어에서 6월부터 판매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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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룩스 M 28mm f/1.4 ASPH. 블랙. /라이카 카메라 코리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