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호, 종아리 근육통 우려로 도중 교체
OSEN 고유라 기자
발행 2015.05.22 19: 53

NC 다이노스 외야수 김종호가 종아리 부상 우려로 교체됐다.
김종호는 22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넥센 히어로즈전에서 5회 볼넷을 얻어나간 뒤 2루 도루에 성공했다. 이어 테임즈의 적시타로 홈을 밟았다. 그러나 5회가 끝난 뒤 좌익수 김성욱으로 교체됐다.
NC 관계자는 "김종호는 1회 2루타 치고 베이스를 돌던 중 양쪽 종아리에 근육통을 조금 느껴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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