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말부터 8월까지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열광하는 ‘뮤직 페스티벌’이 다양하게 열린다. 뮤직 페스티벌 관람객들 사이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맛있는 음식이다. 그러나 뮤직 페스티벌에서 판매하는 음식은 대체적으로 가격이 비싸고, 양이 적다는 단점이 있다는 지적이 있다. 그래서 최근에는 사먹는 음식보다 직접 만들어 믿을 수 있는 홈메이드 도시락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재료 본연의 맛과 영양은 살리고 간편한 작동법으로 도시락 만들기에 용이한 주방가전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볶음밥? 주먹밥? 일단 재료 ‘다지기’부터
도시락의 대표메뉴인 볶음밥과 주먹밥을 만들기 위해서는 재료를 빠르게 다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독일 주방가전 브랜드 브라운의 ‘MQ7 핸드블렌더’는 버튼 하나로 모든 속도를 자유롭게 조절하는 ‘스마트 스피드’기술을 적용하여 한손으로 스피드를 재료와 상황에 맞게 조절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1.5L의 넉넉한 용량의 푸드 프로세서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 볶음밥과 주먹밥 재료의 채썰기, 다지기 등의 기능을 간편하게 끝낼 수 있다. 브라운 핸드블렌더 특유의 독특한 벨모양 캡으로 음식물이 튀는 것을 방지하며, 사용시의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디자인한 손잡이는 부드러운 그립감을 자랑한다.

▲야외에서 간편하게 즐기는 샌드위치 어때
이탈리아의 감성을 담은 주방가전 브랜드 드롱기가 선보이는 ‘아이코나 빈티지 토스터’는 넉넉한 입구로 식빵은 물론, 베이글까지 구울 수 있어 샌드위치 도시락을 만들기에 좋다. 또한, 재가열, 해동 등 스마트한 기능을 갖춰 더욱 편리하다. 또한 부스러기 받침대가 분리되어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고, 미끄럼 방지 지지대를 갖추어 보다 안전하다. 더불어 드롱기 아이코나 빈티지 라인 특유의 감각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주방 인테리어의 포인트 가전으로도 손색없다.
▲페스티벌에 빠질 수 없는 맥주와 함께 즐기는 바비큐
뮤직 페스티벌 현장에서는 가볍게 맥주를 즐기며 관람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맥주의 짝인 바비큐를 집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영국의 프리미엄 주방가전 브랜드 켄우드가 선보이는 ‘디럭스 일렉트릭 오븐’은 고기를 쇠꼬챙이에 끼워 돌려 가면서 굽는 로티세리(통구이용 꽂이)가 포함되어 있어 간편하게 바비큐를 만들기에 적합하며, 대류열을 이용해 조리하는 ‘컨벡션’ 기능을 갖춰 재료에 동일한 온도의 열을 전달해 음식이 고르게 익도록 도와준다. 또한 요리 시간의 25% 정도를 단축시켜 효율적인 전기 사용이 가능하다.
드롱기그룹 마케팅 관계자는 “직접 만들어 정성 담긴 도시락과 함께 뮤직 페스티벌을 즐기면 같이 공연을 보러 간 가족, 친구, 연인과도 한층 더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을 것”이며, “도시락을 만들기 좋은 주방 가전은 간편한 작동법과 스마트한 기능이 특징이므로, 페스티벌 기간 이외에도 주방의 든든한 지원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뮤직 페스티벌 일정
- 2015 그린플러그드 서울: 5월 23일(토)~24일(일)
- 2015 서울재즈페스티벌: 5월 23일(토)~25(월)
- 2015 사운드홀릭 페스티벌: 5월 30(토)~31(일)
- 2015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6월 12일(금)~13일(토)
- 2015 레인보우 아일랜드: 6월 20일(토)~21일(일)
- 2015 안산M밸리 록 페스티벌: 7월 24일(금)~7월 26일(일)
- 2015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8월 7일(금)~8월 9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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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드롱기, 켄우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