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근 "선수교체 타이밍이 늦은 게 컸다"
OSEN 이대호 기자
발행 2015.05.29 22: 07

한화 이글스가 최근 2연승을 마감했다.
한화는 29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벌어진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1-9로 완패를 당했다. 경기 초반 안영명이 타구에 맞아 조기교체되는 불운 속에 경기 흐름을 내줬다.
경기 후 한화 김성근 감독은 "선수교체 타이밍이 늦은 게 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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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이대선 기자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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