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가 젊은 층을 사로잡기 위한 커뮤니케이션 전략 일환으로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을 열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사진, 동영상 기반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의 폭스바겐코리아(@volkswagenkorea) 공식 계정을 오픈하고 이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그 동안 공식 홈페이지와 30만 명의 팬을 확보한 페이스북 페이지 등을 통해 소비자들과 온라인 상에서도 소통해온 폭스바겐코리아는 이번에 사진 등의 콘텐츠 기반의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을 오픈해 2030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이번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 오픈을 기념해 오는 6월 5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하는 '폭스바겐 영 앤 쿨(YOUNG&COOL) 시승 이벤트' 및 '더 뉴 폴로. 더 플레이버'의 참여 인증샷 및 해시태그 이벤트도 함께 마련한다.
우선 '폭스바겐 영 앤 쿨 시승 이벤트'는 자신만의 개성을 중시하는 2030 고객을 타깃으로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차종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시승행사다. 전국 35개 전시장에서 일제히 열리는 이 시승행사에 참여하고 인증샷 및 해시태그(#YOUNGNCOOL)를 폭스바겐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영화 초대권, 모바일 커피 상품권 등 상품을 제공한다.
'더 뉴 폴로. 더 플레이버'는 개성 넘치는 젊은 오너 셰프들이 신형 폴로를 모티브로 한 스페셜 메뉴를 선보이는 레스토랑 연계 이벤트다. 해당 레스토랑을 방문한 인증샷을 해시태그 (#The_Flavor)와 함께 폭스바겐 공식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하면 역시 영화 초대권, 모바일 커피 상품권 등 다양한 상품을 증정한다.
토마스 쿨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은 "법인 설립 10주년을 맞아 보다 폭 넓은 고객층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공유하고자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을 오픈하게 됐다"며 "폭스바겐코리아는 앞으로 폭스바겐의 다이내믹한 감성을 잘 전달하는 컨텐츠를 활용해 인스타그램 사용자들과 더욱 친근하고 밀접한 관계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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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