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유명 모델 케이트 업튼(23)이 가슴 사이에 콜라잔을 끼우고 찍은 사진을 올렸다.
업튼이 SNS에 올린 사진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업튼은 가슴 사이에 콜라잔을 끼운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렸다.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위에 올랐던 업튼인 만큼 가슴 사이의 콜라잔 사진은 순식간에 화제가 됐다.
단순한 가슴 자랑은 아니었다. 업튼을 비롯해 많은 여성 유명인들이 동참하고 있는 이 사진은 유방암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사회적 캠페인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비난의 목소리도 있다. 몇몇 여성들은 단순히 콜라잔이나 콜라병을 끼우고 사진을 찍는 것이 아니라, 가슴에 더욱 많은 관심이 모이도록 사진을 찍어 비난을 받고 있다.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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