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가 자사 하이브리드 모델을 구매하면 유기농 밥상을 제공한다.
기아자동차가 6월을 맞아 유기농 전문 업체 이용금액 50% 지원, 더블 반값 프로그램, 납부이자 利-Turn(리턴) 프로그램 등 하이브리드 전용 구매 프로그램 운영, 100일동안 자차 보험수리시 자기부담금 지원, 하이브리드 전용 부품 무상 보증, 중고차 가격 보증 등 하이브리드 구매자를 위한 다양한 판촉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 친환경 밥상 이벤트

기아차는 6월 K5 하이브리드 및 K7 하이브리드를 출고하는 이에게 유기농 업체 매장방문 결제시 이용금액의 50%를 지원해주는 '친환경 밥상' 이벤트를 실시한다.(기아차 Save Auto 이용고객에 限)
이번 이벤트는 환경을 생각하는 하이브리드 소비자들의 친환경적인 삶을 지원하고 기아차도 경영활동을 통해 더 나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는 의지를 표현하고자 마련됐다
이벤트에 참가를 원하는 이는 차량 출고일부터 3개월 이내에 전국 각지에 각각 380개, 180개, 77개의 매장을 가진 초록마을 한살림, 올가(ORGA)의 매장을 방문해 현대카드로 결제를 하면 되며, 기아차는 최대 60만원의 이용금액 중 50%를 지원할 예정이다.(온라인 쇼핑몰은 이용금액에서 제외됨)
▲ 더블 반값 프로그램
더블 반값 프로그램은 2.9%의 금리 및 차량 가격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반값 할부, 자동차세, 차량 보험료, 정비, 세차, 하이패스 결제금액의 50%를 지원하는 반값 패키지로 구성돼 있다.(더블 반값 프로그램 선택 時 친환경 밥상 이벤트는 적용되지 않음)
하이브리드 구매 고객이 더블 반값 프로그램을 선택하는 경우 일반적인 할부와 비교해 월납입금을 K5 하이브리드는 약 69만원에서 약 36만원으로, K7 하이브리는 약 87만원에서 약 44만원으로 절반 수준까지 낮출 수 있다. (프레스티지 모델 맞춤형 할부, 선수율 20%, 잔가 40% 기준이다.
또한 반값 패키지에 해당하는 사용금액도 120만원 한도 내에서 최대 6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출고 다음 달부터 1년 동안 적용되며 현대카드 가맹점은 제외된다.
▲ 재구내시 납부 이자 '利-Turn(리턴); 프로그램
납부이자 利-Turn(리턴) 프로그램은 소비자에게 납부 이자를 되돌려주는 할부 프로그램으로, 기아차 하이브리드를 구매한 운전자가이 5년 내에 기아차 승용 또는 RV차량을 재구매하는 경우 기존에 납부했던 할부 이자를 돌려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 경우 프레스티지 모델을 기준으로 K5 하이브리드를 구매한 소비자는 약 56만 원, K7 하이브리드를 구매한 이는 약 70만 원의 이자를 돌려받게 된다.
이와 별도로 납부이자 利-Turn(리턴) 프로그램은 하이브리드 차량 구매 시에도 1.5%의 저금리 및 K5 하이브리드 200만 원, K7 하이브리드 50만 원 등의 차량 가격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기아차 관계자는 "6월을 맞아 기아차 하이브리드에 대한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이고 친환경차량 오너로서의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판촉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기아차는 하이브리드 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이벤트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출고 후 100일 이내 자차 보험수리 시 최대 50만원까지 자기부담금을 지원하는 해피 100일 프로그램, 10년 20만km 하이브리드 전용 부품 무상 보증 프로그램, 중고차 가격 보장 프로그램 등 하이브리드 운전자만을 위한 BIG 3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fj@osen.co.kr
기아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