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목양견의 귀에 히틀러 얼굴이 나타나 화제다.
지난 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미러'의 보도에 따르면 독일에서 목양견의 귀에 독일 나치 독재자 히틀러의 얼굴이 나타나는 사진이 인터넷에 접속되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에서 목양견의 귀는 마치 히틀러를 빼다 박은 것처럼 보인다. 히틀러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수염과 날카로운 눈빛을 더하면 히틀러의 환생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제2차 세계 대전 기간 동안 히틀러는 목양견를 특히 좋아했다고 한다. 그에겐 금발이라는 개가 있었지만, 청산가리의 효력을 시험하기 위해 금발을 살해했다고 전해진다.
OSEN
데일리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