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희, 코뼈골절 김승연 대신 로드 FC 024 출전
OSEN 우충원 기자
발행 2015.06.15 11: 07

'로드FC 024 IN JAPAN'에 출전 예정이었던 '키보드워리어' 김승연(25.SSABI MMA)이 코뼈 골절로 인해 출전이 무산됐다.
이에 '크레이지광' 이광희(28, 화정익스트림컴뱃)가 투입된다. 이광희는 7승 5패의 전적으로 7승 중 6번을 TKO로 이겼을 만큼 화끈한 타격가다.
이에 맞서는 오하라 주리(24, KIBA MARTIAL ARTS CLUB)는 16승 9패의 기록을 가지고 있다. 오하라 주리 역시 16승 중 12번을 KO/TKO로 이겼을 만큼 강력한 한 방의 파이터다.

로드FC는 "상대 오하라 주리가 타격 스페셜리스트이고, 로드FC가 글로벌의 해를 선언하고 기념비적인 첫 일본 대회인 만큼 라이트급 타격대장인 이광희에게 오퍼를 하게됐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 3월 경기 후 데미지를 모두 회복하고 다음 경기를 위해 준비중이던 이광희가 흔쾌히 수락하면서 매치업이 성사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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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F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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