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한여름 같은 날씨가 이어짐에 따라 간소하고 시원한 복장을 의미하는 쿨 비즈룩이 인기다.
이에 헤리토리에서는 이번 S/S 시즌,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저온 스판 피케 셔츠 5종'을 선보였다. 이번 여름 시즌 남성복 업계는 사무실에서도 시원하고 깔끔하게 착용 가능한 쿨링 기능성의 제품들이다.
헤리토리 '저온 스판 피케 셔츠'는 특수 가공 처리된 열 발산을 돕는 냉감 소재가 적용되어 청량한 착용감을 자랑하며, 일반 면스판 보다 얇은 두께의 저온 스판 소재를 적용해 가벼운 무게감과 신축성을 갖추었다. 또한 슬림한 핏에 카라와 앞 여밈 부분에는 포인트 배색과 프린트를 넣어 고급스럽고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소매와 주머니에 자체 개발한 보타니컬 프린트를 적용해 계절감 있으면서도 유니크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하의와 재킷의 매치에 따라 격식있는 비즈니스 자리부터 주말 캐주얼 패션까지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 가능하다. 정상가격은 9만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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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리토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