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클라인, 아나콘다 엠보 소가죽 백 라인 추가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5.06.24 10: 40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사랑 받는 브랜드 앤클라인(anne klein)에서 심플한 여름철 옷 스타일에 감각적인 포인트 아이템이 될 아나콘다 소가죽 재질의 신제품 라인을 추가로 선보인다.
놈코어 열풍으로 모던하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의 아나콘다 소가죽 라인이 꾸준한 인기를 얻자 새롭게 ‘미니 백팩’과 ‘도트백’ 디자인을 추가했다.
소재 자체에서 오는 와일드하고 유니크한 느낌에 지퍼 디테일을 섬세하게 가미해 기존의 제품 보다 훨씬 트렌디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출시했다. 캐주얼룩부터 커리어 우먼들의 포멀한 오피스 룩까지 도회적이고 우아한 분위기를 만들어 낸다.

앤클라인의 한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추가 출시는 앤클라인의 아나콘다 소가죽 라인을 꾸준히 사랑해 주신 덕분에 가능했다. 또한 이번 제품은 사이즈는 물론 넓은 수납 공간 까지 세심하게 신경 쓴 제품으로 실용적인 제품을 찾는 똑똑한 소비자에게 알맞은 제품이니 많은 사랑 바란다”고 전했다.
앤클라인의 아나콘다 소가죽 제품의 가격은 20~40 만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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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클라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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