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욱, 데뷔 첫 두 자릿수 도루 달성
OSEN 손찬익 기자
발행 2015.06.27 18: 50

구자욱(삼성)이 데뷔 첫 두 자릿수 도루를 달성했다. 구자욱은 27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kt와의 홈 경기에서 도루를 추가했다.
이날 2번 3루수로 선발 출장한 구자욱은 2-1로 앞선 5회 1사 3루서 kt 선발 윤근영의 4구째를 받아쳐 중전 안타를 때려 냈다. 3루 주자 김상수는 여유있게 홈인. 구자욱은 채태인 타석 때 2루를 훔치며 데뷔 첫 두 자릿수 도루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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