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스포츠 채널, 1일 개국… 아마추어,생활체육 스포츠 다룬다
OSEN 박선양 기자
발행 2015.07.01 16: 32

한국스포츠의 활기찬 미래를 열어나갈 새로운 스포츠전문채널 STN스포츠가 7월 1일 개국했다.
STN스포츠는 그동안 프로농구, 프로축구, 해외축구, 대학스포츠, 축구내셔널리그, 아마추어스포츠, 생활체육스포츠, 장애인스포츠, 학교체육 등 국내외 다양한 종목들을 중계 제작했다.
 

국제종합대회인 2008베이징장애인올림픽, 2010밴쿠버장애인동계올림픽, 2010광저우 및 2014인천장애인아시안게임, 2015서울세계시작장애인경기대회 등의 공식방송사로 역량을 쌓아왔다.
 
STN스포츠는 개국과 함께 일부 프로스포츠에 편중되어 있는 기존의 스포츠 채널과 달리 TV중계 관심권 밖에 있던 아마추어스포츠, 생활스포츠,
장애인스포츠 등 다양한 종목들을 대상으로 취재 및 중계방송, 홍보마케팅을 병행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STN스포츠는 또 스포츠팬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방송 채널을 만들어가기 위해 시청자들이 단순히 보고 즐기는 스포츠가 아니라 직접 참여하는 스포츠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작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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