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 2G 연속홈런 시즌 8호 선제 솔로포
OSEN 이대호 기자
발행 2015.07.05 18: 52

SK 와이번스 내야수 최정이 이틀 연속 홈런포를 가동했다.
최정은 5일 사직구장에서 벌어진 롯데 자이언츠전에 3루수 3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최정은 0-0으로 맞선 4회초 선두타자로 등장, 박세웅을 상대로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홈런을 터트렸다.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홈런, 시즌 8호 홈런이다.
최정의 홈런으로 SK는 4회초 현재 1-0으로 먼저 점수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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