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스완지, '기성용 짝' 셸비와 4년 재계약
OSEN 이균재 기자
발행 2015.07.09 07: 43

 스완지 시티가 기성용(26)의 짝꿍 존조 셸비(23)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스완지는 지난 8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셸비와 4년 재계약을 맺어 오는 2019년 6월까지 리버티 스타디움에 남게 됐다"고 발표했다.
셸비는 지난 시즌 기성용의 파트너로 맹활약했다. 중원을 든든히 지키며 모든 경기 35경기에 나와 3골을 터뜨렸다. 그는 지난 2013년 리버풀서 스완지로 옷을 갈아입은 뒤 77경기에 출전해 9골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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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완지 공식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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