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바할, “라모스, 다른 유니폼 입는 상상 못해”
OSEN 서정환 기자
발행 2015.07.30 10: 03

세르히오 라모스(29)가 레알 마드리드에 잔류할 전망이다.
스페인 언론 ‘마르카’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라모스가 오는 2020년까지 레알 마드리드와 재계약을 맺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라모스의 잔류 소식에 동료들도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수비수 다니 카르바할(23, 레알 마드리드)은 “라모스는 우리 캡틴이다. 그는 그의 계급을 얻었고, 계속 훌륭히 해낼 것이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 선수다. 완벽하게 우리 팀에 집중하고 있다. 라모스가 다른 팀 유니폼을 입는 것을 절대 볼 수가 없다”고 환영했다.

‘마르카’에 따르면 라모스는 연봉과 보너스를 합쳐 일 년에 900만 유로(약 115억 원) 상당의 돈을 받게 될 전망이다. / jasonseo34@osen.co.kr
ⓒAFPBBNews = News1(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