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조·시트로엥, 제주도 렌터카 사업에 '2008·308SW·DS3' 추가
OSEN 최은주 기자
발행 2015.08.12 09: 53

제주도에서 푸조와 시트로엥의 렌터카를 이용하는 소비자들의 모델 선택 폭이 더욱 넓어졌다.
푸조(PEUGEOT)와 시트로엥(CITROËN)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 '푸조·시트로엥 제주 렌터카' 사업의 순항에 힘입어 푸조 '308 SW' 'DS3' 등 인기 모델들을 추가 투입한다고 밝혔다.
한불모터스㈜의 '푸조·시트로엥 제주 렌터카'는 지난 3일 수입차 업계 최초로 제주도 렌터카 서비스를 시작했다. 한불모터스㈜는 소비자들의 관심과 수요를 충족시키고자 인기 모델들을 추가 투입하고 차량 규모를 확대한다.

이번 푸조·시트로엥 제주 렌터카에 추가 투입하는 차량은 '2014년 유럽 올해의 차'를 수상한 푸조 '308 SW'와 프리미엄 해치백 모델인 'DS3'이며 약 100대가 추가 도입돼 총 200대 규모로 운영하게 된다.
'푸조·시트로엥 제주 렌터카'는 소형 SUV 모델 푸조 '2008'을 비롯해 푸조 '308 SW', 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 및 'DS3 카브리오'로 라인업을 다양하게 구성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한불모터스㈜는 지속적으로 소비자들의 니즈와 수요를 반영해, 차량 라인업을 계속 강화하고 '푸조·시트로엥 제주 렌터카'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한편, 한불모터스㈜는 제주 렌터카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대표 모델 구매 고객 대상 제주 투어 패키지 특별 프로모션 및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하고 있다. /fj@osen.co.kr
308SW./ 푸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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