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디가 된 김수미...지스윙, 골프 매너 캠페인 새 CF 제작
OSEN 강필주 기자
발행 2015.08.19 10: 22

배우 김수미가 스크린골프 업체 지스윙의 일일 캐디로 변신했다.
㈜지스윙(대표이사 김석진)은 자사 스크린골프 브랜드 '지스윙(Gswing)'의 새로운 CF 모델인 배우 김수미와 신규 CF를 촬영하고, 골퍼들의 올바른 골프 매너 확립을 위한 '지스윙 굿 매너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스윙은 원조 '국민 욕쟁이'로 통하는 배우 김수미가 일일 '지스윙 캐디'로 변신해 골프 매너를 지키지 않는 '진상 골퍼'들에게 속 시원하게 충고하는 테마의 CF 영상을 촬영했다. 또한, TV CF 영상 외에 김수미의 평소 찰진 입담이 그대로 담겨있는 바이럴 영상도 함께 촬영한 것으로 밝혀져 현장 관계자 및 김수미 팬들로 하여금 더욱 영상에 대한 기대를 모았다.

지스윙의 신규 CF는 오는 9월 1일부터 골프 전문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공개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는 바이럴 영상도 온라인에서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또 CF 영상을 통해 지스윙 공식 모델 허윤경 프로골퍼의 모습도 만날 수 있다.
지스윙은 CF 공개와 함께 '실력이 매너를 만든다'라는 메시지로 '굿 매너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동반 라운드를 하는 골퍼 및 캐디에게 배려가 부족한 골퍼, 연습이 부족한 상태에서 필드에 나가 남 탓만 하는 진상 골퍼들의 에피소드를 통해 비 매너 골퍼들을 각성시키고, 제대로 된 연습으로 실력과 매너를 동시에 갖출 것을 권고할 예정이다.
지스윙은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골퍼 및 골퍼의 실력 향상을 도와주는 캐디를 대상으로 온.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난 17일부터는 대표 캐디 커뮤니티인 다음 카페 '캐디세상'에서 신규 CF 콘티를 사전에 본 후, 알맞은 대사를 만드는 '내 맘대로 CF 만들기_이런 18홀 같은 상황' 덧글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으며, 오는 8월 말에는 지스윙 고객들을 대상으로 의미 있는 깜짝 매너 캠페인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9월에는 CF 방영과 함께 지스윙 영상 공유 이벤트가 다양한 채널을 통해 동시 진행될 계획이다.
실제와 유사한 구질과 거리감으로 인기몰이 중인 지스윙은 골퍼들이 필드 나가기 전 실전 연습용으로도 많이 이용하고 있다. 지스윙은 뛰어난 필드감을 바탕으로 스크린 골프와 필드 골프가 별개가 아닌 하나의 연장선으로 이용할 수 있다. 골퍼들은 지스윙으로 연습할 경우, 재미는 물론, 스윙의 망가짐 없이 제대로 된 실력까지 갖출 수 있게 된다.
㈜지스윙 김석진 대표는 "골퍼들 중에는 실제로 매너가 없는 골퍼의 경우도 있지만, 연습이 부족해 본의 아니게 민폐 골퍼가 되는 경우도 많다"라며, "이번 지스윙 신규 CF와 캠페인을 계기로 많은 골퍼들이 지스윙에서 효과적으로 연습하고, 실력과 매너를 동시에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letmeout@osen.co.kr
지스윙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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