쥴리크, 30주년 기념 '로즈 케이크 & 티 클래스' 진행
OSEN 강필주 기자
발행 2015.08.28 01: 33

호주 내추럴 스킨케어 브랜드 '쥴리크(Jurlique)'가 8월 브랜드 창립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고객들을 초청해 진행한 '로즈 플라워 케이크 & 티 클래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쥴리크는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26일 소비자들을 초청해 브랜드를 대표하는 꽃이자 원료인 장미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스페셜 클래스가 진행됐다. 로즈 케이크와 로즈티 클래스, 뷰티클래스로 구성된 쥴리크의 특별한 클래스에 초청된 소비자들은 평소 꽃으로만 생각해오던 장미의 효능과 다양한 활용법을 함께 배우며, 장미 연구에 끊임 없는 열정을 쏟아온 쥴리크의 히스토리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사동 '오드리 앤 영(Audrey&Young)' 카페에서 두 차례에 걸쳐 소규모로 진행된 이번 클래스에서 소비자들은 장미가 피부에 주는 효과뿐만 아니라 장미 생화를 사용한 케이크 데코레이션, 장미 꽃잎을 차로 만들어 즐기는 법 등 차별화된 클래스를 경험했다.

쥴리크는 1985년 8월, 호주 남부의 애들레이드 언덕에서 저겐 클라인(Jergen Klein)과 율라이크 클라인(Ulrike Klein) 부부에 의해 탄생한 내추럴 스킨케어 브랜드로,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이하는 호주의 대표적인 브랜드이다. 창립 이래 지금까지 브랜드의 가장 대표적인 원료로 사용되어온 원료인 장미를 비롯하여 다양한 허브와 꽃 등 식물성분들의 자연 치유 효과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을 지속해온 쥴리크는 이제 호주를 넘어 전세계적인 내추럴 스킨케어 브랜드로 손꼽히고 있다.
한편, 쥴리크는 브랜드 30주년을 기념하여 프레셔스 로즈 핸드 크림(Precious Rose Hand Cream)을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했다. 프레셔스 로즈 핸드 크림은 기존 제품보다 더욱 풍부한 쥴리크의 시그니처 로즈향으로 아로마 테라피를 받은 듯 기분을 편안하게 해주고, 피부에 영양과 수분을 공급하여 촉촉하고 벨벳처럼 부드러운 손으로 가꿔준다. '프레셔스 로즈 핸드 크림'은 쥴리크 공식 매장과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letmeout@osen.co.kr
쥴리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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