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다 보여’ 마일리 사이러스 아찔한 파격의상
OSEN 서정환 기자
발행 2015.09.03 08: 03

[OSEN=이슈팀]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23, 미국)가 아찔한 의상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사이러스는 3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 MTV 비디오 뮤직어워드에서 사회자를 맡았다. 사이러스는 가슴이 대부분 노출된 아찔한 반짝이 의상을 입고 나와 팬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수영복보다 노출이 심한 이 의상을 입고 사이러스는 사회를 봤고, 직접 자신의 무대에서 춤과 노래를 선보였다. 젖꼭지만 간신히 가린데다 엉덩이가 훤히 들여다보이는 이 의상을 두고 미국에서도 선정성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청소년들도 보는 무대에서 너무 야했다”는 의견과 “사이러스가 아티스트로서 자신의 정체성을 표현할 자유가 있다”는 의견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고 한다. / 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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