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기기를 오래 보면 평소 대비 눈을 5배 덜 깜박이게 되고, 이로 인한 눈물막 파괴 및 건조감, 충혈 등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에 아큐브는 장시간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는 '디지털 건조안'에도 편안함을 선사하는 아큐브 오아시스 제품을 대용량 12P로 출시했다.
아큐브 오아시스는 실리콘 하이드로젤 렌즈로 하이드라클리어 플러스 기술을 통해 점액층과 같은 습윤인자를 함유, 눈물막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주어 건조한 눈에 적합하다. 특히 디지털 기기 사용으로 눈의 건조감이 심화된 현대인들에게 어떤 환경에서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한 렌즈의 특성상 착용한 지 3주가 지나면 변성 단백질이 급격히 쌓여 불편감을 유발하는데, 이를 고려한 2주 착용 렌즈로 디지털 기기로 인한 안구 피로 및 렌즈 오염으로부터 눈을 지켜준다.
아큐브 마케팅 담당자는 "디지털 건조안에 특화된 아큐브 오아시스를 소비자들이 보다 더 좋은 혜택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대용량 12P를 출시하게 됐다"며 "디지털 기기를 오랫동안 사용하는 20대를 비롯한 다양한 고객들이 아큐브 오아시스® 대용량으로 부담 없이 눈의 편안함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큐브 오아시스는 전세계 정기교체형 콘택트렌즈로 안과에서 라섹 수술 후 치료용 목적의 렌즈로 사용됐을 만큼 그 우수한 품질이 입증됐다. 국내에서는 지난 2014년 1월 안경원에 출시되어 소비자들에게 첫 선을 보였다. /letmeout@osen.co.kr
아큐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