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히어로즈 내야수 장시윤이 프로 데뷔 첫 안타를 기록했다.
장시윤은 2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전에 9번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장해 3-0으로 앞선 3회 2사 1,3루에서 류제국을 상대로 좌전 적시타를 날렸다.
2013년 2차 8라운드 신인으로 넥센에 입단한 장시윤은 전날(1일) 목동 LG전에서 처음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이날 첫 안타를 적시타로 때려내며 눈도장을 찍었다./autumnbb@osen.co.kr
